走れゎナンバー(달려라 와 넘버) - 시이나 링고 음악




れゎナンバー


달려라 와 넘버(*일본의 렌터카 차량번호는 로 시작한다)

 



この密室える要素大概自分もそう

이 밀실을 구성하는 요소는 대부분이 빌린 것으로, 나 자신 또한 그러하다.


 

んだ率直さは自由不自由とを

쏟아진 비의 솔직함은 자유와 부자유 사이를 헤치고 나아가는 것 같다.


 

絶対戻れやしない一体何処こうかえるまい

절대 돌아가지 않으리라. 과연 어디로 향할 것인가. 상상도 할 수 없으리.


 

環状線脱出したいJCT大渋滞

순환선(*도쿄 야마노테선)을 탈출하고 싶다. 톨게이트는 대혼잡. 멈추지 마라.


 

まんないでんでって何処へでも

멈추지 마라어디로든 날 데려가 주길.


 

充電10ったiPhoneさあ見限ってどうか

배터리 10%도 남지 않은 iPhone, 이제 제발 단념하길.

 


いた環境全部決断って技量

나를 에워싼 환경 전부가, 결단을 재촉하며 내 실력을 시험한다.

 


責任能力うてくれ立証出来やしまいじゃ如何

책임능력을 물어 보라. 증명은 할 수 없으리. 그럼 나 자신은 어떨까.

 


一層忘れられたいえてくなろうか引返すまい

더 잊히고 싶다. 사라져버릴까. 되돌아갈 수도 없으리.

 


中央道突破したい界隈視界がないんないで落着いてって

주오도(*일본의 고속도로 이름)를 돌파하고픈 기분이다. 주위가 보이지 않는다. 당황하지 마. 침착하게 가.

 


いちゃうNO.特定いだオービスよ

꼬리를 잡히고 말 거야. 서둘러 차량번호를 찾는 오비스(*내비게이션 소프트),

 


さあ見逃してどうか

제발 날 놓쳐 주길.

 


々とくワイパー能弁流行歌

더듬거리며 울리는 와이퍼, 잘도 떠들어대는 유행가. 서로를 훼방 놓고 있다.

 


関係りたい一切金輪際

관계를 부인하고 싶다. 끝까지 일절 부인하고 싶다.

 


れったいわ面倒臭いわどうしようもないドライバー失格

안달했다가, 귀찮아졌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드라이버 실격.

 


運転出来ていないもん自分さえも

운전할 자격도 없다. 나 자신을 운전할 자격조차.

 


ハザード

재난.

 


そうもう皆返そうレンタカーならハイオクタン現金元通

되돌리자. 이제 전부 되돌리자. 렌터카라면 가솔린 만땅 현금으로 원상복구다.

 


ああ燃料0った何処そうか

아아, 연료가 바닥난 내 몸은 어디로 되돌릴까.

 


してさないで

더 이상 나를 찾기 말아주길.












이 아줌마 노래는 노코멘트


B. BLUE - BOØWY




乾いた風にかき消されて 最後の声も聞こえない 
메마른 바람에 지워져서 단말마도 들리지 않아

歪んでく街並みも色あせて 
일그러지는 거리도 빛바래어 가고

振り向かないで今はまだ 思い出をLONELY ANGEL 
아직은 추억을 뒤돌아 볼 때가 아니야, Lonely Angel

今度こそ幸せになる事祈ってる 
이번에는 행복하기를 기도할게

OH BABY TRUE素直になれず 
Oh, Baby True, 솔직해지지도 못하면서

OH BABY TRUEやさしさには照れてばかり 
Oh, Baby True, 친절함에는 멋쩍어할 뿐

ポケットにつめ込んだ 夢だけですごせたネ 
주머니에 넣어 둔 꿈만으로 살아왔지

このままでいつまでも続くなんて 
영원히 이렇게 살 수 있을 리는 없어

夜の吐息に飲み込まれて 震えていたLONELY ANGEL
밤이 토해낸 한숨에 삼켜져 떨고 있던 Lonely Angel

さみしい笑顔がある事も 気づかずにいた俺 
슬픈 미소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던 나

OH BABY TRUE 不器用な愛で 
Oh Baby True, 서툰 사랑으로

OH BABY TRUE いつも傷つけあってたネ 
Oh, Baby True, 언제나 서로 상처 입히기만 했지

OH BABY BLUE 抱きあっていたいけど 
Oh, Baby Blue, 서로 안고 있었지만

OH BABY BLUE 違う明日を見つめてた 
Oh, Baby Blue, 서로가 보는 미래는 달랐네

ON THE WING WITH BROKEN HEART 
やぶれた翼で 
찢어진 날개로

ON THE WING WITH BROKEN HEART 
もう一度翔ぶのさ 
다시 한 번 날아오르는 거야

ON THE WING WITH BROKEN HEART 
こわれた心で 
망가진 마음으로

ON THE WING WITH BROKEN HEART 
もう一度笑ってよ TO THE BOYS & GIRLS 
다시 한 번 웃어, To the boys & girls

OH BABY TRUE 不器用な愛で 
Oh Baby True, 서툰 사랑으로

OH BABY TRUE いつも傷つけあってたネ 
Oh, Baby True, 언제나 서로 상처 입히기만 했지

OH BABY BLUE 抱きあっていたいけど 
Oh, Baby Blue, 서로 안고 있었지만

OH BABY BLUE 違う明日を見つめてた 
Oh, Baby Blue, 서로가 보는 미래는 달랐네

ON THE WING WITH BROKEN HEART 
やぶれた翼で 
찢어진 날개로

ON THE WING WITH BROKEN HEART 
もう一度翔ぶのさ 
다시 한 번 날아오르는 거야

ON THE WING WITH BROKEN HEART 
こわれた心で 
망가진 마음으로

ON THE WING WITH BROKEN HEART 
もう一度笑ってよ TO THE BOYS & GIRLS 
다시 한 번 웃어, To the boys & girls







이 노래를 중학교때(97년)에 처음 들었는데, 결론을 말하자면 나는 그때부터 이미 몇세대 앞의 노래를 좋아하는 틀딱취향이었던 것이었음...

딱따닥

깊은 밤의 문(Stay with me) 음악





私は私 貴方は貴方と
나는 나 당신은 당신이라고


昨夜言ってたそんな気もするわ
어젯밤 말했었던 그런 느낌이 들어

グレイのジャケットに見覚えがあるコーヒーのしみ
회색 자켓에 익숙한 커피 얼룩

相変らずなのね ショーウィンドウに二人映れば
당신은 여전하네. 두 사람이 쇼윈도에 비치면...




stay with me…真夜中のドアをたたき
stay with me... 깊은 밤 문을 두드리며

帰らないでと泣いたあの季節が 今 目の前
돌아가지 말아달라고 울었던 그 계절이 지금 눈 앞에 떠올라

stay with me…口ぐせを言いながら
stay with me... 입버릇처럼 되뇌이며

二人の瞬間を抱いてまだ忘れず
둘의 순간을 품은 채 아직 잊지 않고

大事にしていた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었네



恋と愛とは違うものだよと
사랑(恋)과 사랑(愛)은 서로 다르다는 말을

昨夜言われたそんな気もするわ
어젯밤 들었던 것 같아

二度目の冬が来て離れていった貴方の心
두 번째 겨울이 오고 멀어져 있던 당신의 마음

ふり返ればいつもそこに貴方を感じていたの
돌이켜보면 언제나 그곳에 있는 당신을 느꼈어



stay with me…真夜中のドアをたたき
stay with me... 깊은 밤 문을 두드리며

心に穴があいたあの季節が 今 目の前
마음에 구멍이 뚫린 그 계절이 지금 눈 앞에

stay with me…淋しさまぎらわして
stay with me... 쓸쓸함을 달래며

置いたレコードの針同じメロディ繰り返していた
올려둔 레코드의 바늘은 같은 멜로디를 반복하고 있었네

stay with me…真夜中のドアをたたき
stay with me... 깊은 밤 문을 두드리며

帰らないでと泣いたあの季節が 今 目の前
돌아가지 말아달라고 울었던 그 계절이 지금 눈 앞에

stay with me…口ぐせを言いながら
stay with me... 입버릇처럼 되뇌이며

二人の瞬間を抱いてまだ忘れず
둘의 순간을 품은 채 아직 잊지 않고

暖めてた
따뜻하게 덥히고 있었네








요즘에 갑자기 꽂힌 노래

쓸쓸한 가사와 애절한 목소리땜에 자꾸 눈물이 난다.

왜 내 감성은 나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노래에 더 끌리는 거지...

빨리 마스터 찍고 성불하고 싶다 스트리트 파이터 V


빨리 마스터 찍고 성불하고 싶다

찍기 좆망겜 맨날 찍는 것도 지치고

재미는 있는데 재미는 있는데 하면서 합리화하는 것도 지치고

스파에 시간 쏟느라 클리어 못 한 게임 막 쌓이는 것도 지치고

하여튼 빨리 마스터 찍고 즐겜유저로 전환하고 싶다

쓰레기 좆망겜

悲しみよこんにちは(슬픔이여 안녕) 음악






手のひらのそよ風が
손 안에 부는 산들바람이

光の中き・ら・き・ら 踊り出す
빛 속에서 반, 짝, 반, 짝 춤추네

おろしたての笑顔で
이제 막 지어낸 미소로

知らない人にも「おはよう」って言えたの
낯선 사람에게도 "안녕?"하고 인사했어

あなたに 逢えなくなって
당신을 볼 수 없게 되었기에

錆びた時計と 泣いたけど
녹슨 시계와 함께 눈물 흘렸지만

平気 涙が乾いた跡には 夢への扉があるの
괜찮아, 눈물이 마른 자국에 꿈으로 가는 문이 열리니까

悩んでちゃ 行けない
고민하고 있어도 소용없어

今度悲しみが来ても 友達迎える様に微笑うわ
다음에 슬픔이 찾아와도 친구를 맞이하듯 웃을래

...きっと 約束よ
약속할게



降りそそぐ 花びらが
흩날리는 꽃잎이

髪に肩にひ・ら・ひ・ら ささやくの
머리칼에, 어깨에 나, 풀, 나, 풀 속삭이네

出逢いと同じ数の
만남과 같은 횟수의

別れがあるのね あなたのせいじゃない
이별이 있기 마련이잖아, 당신 탓이 아니야

想い出 あふれだしても
추억이 넘쳐 흘러나와도

私の元気 負けないで
내 마음 꺾이지 않기를

平気ひび割れた胸の隙間に 幸せ忍び込むから
괜찮아, 갈라진 가슴의 틈새에 행복이 스며드니까

溜息はつかない
한숨은 쉬지 않을래

不意に悲しみはやってくるけど
슬픔은 갑작스레 찾아오지만

仲良くなってみせるわ
슬픔과도 친해져 보겠어

...だって 約束よ
약속할게



平気 涙が乾いた跡には 夢への扉があるの
괜찮아, 눈물이 마른 자국에 꿈으로 가는 문이 열리니까

悩んでちゃ 行けない
고민하고 있어도 소용없어

今度悲しみが来ても 友達迎える様に微笑うわ
다음에 슬픔이 찾아와도 친구를 맞이하듯 웃을래

...きっと 約束よ
약속할게



不意に悲しみはやってくるけど
슬픔은 갑작스레 찾아오지만

仲良くなってみせるわ
슬픔과도 친해져 보겠어

...だって 約束よ
약속할게






개인적으로 제목은 "슬픔아 안녕?"으로 번역하는 게 착각의 여지가 없어서 좋은 거 같다. "슬픔이여 안녕" 이라는 번역은 슬픔에게 작별을 고하는 거 같잖아. 이미 그 번역으로 많이 알려졌으니 어쩔 수 없지만...


어쨌든 관리인씨... 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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